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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한잔 사면 셀카 한장?...관광객 몰리는 베트남 노점상 '얼짱 소녀'
2017.05.15 10:40 PM

[lass.co.kr] SNS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간혹 '길거리 스타'가 등장하곤 합니다. 길거리에서 과일음료(광동음식)을 파는 베트남 여성은 외모가 남달라 많은 손님들의 관심을 끈답니다. 물건을 팔다가 손님들의 셀카 요구를 끊임없이 받는다는데요. 촬영에 응해줘야만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 항상 웃는 얼굴로 셀카를 찍는다네요.

그녀의 노점은 시장의 구석에 있는데요. 그럼에도 많은 여행객들이 그녀와 함께 셀카를 찍기 위해 찾는답니다. 이쯤되면 연예계라도 진출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처음에 셀카 요구를 받았을 때 그녀는 당황했던 적도 많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매일 이어지면서 이젠 어느 정도 적응됐다네요. 이젠 그녀 역시 많이 대담해져 포즈도 다양해 졌다네요.

노점상을 하지만 너무 예쁜 그녀...

손님들의 인증샷 요구가 빗발친다고...

관광객들의 필수코스?

베트남 어디로 가야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