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오킹, "잘 알면 네가 해" 도 넘는 시청자 간섭에 '팩폭' 날려
2020.05.27 6:07 PM

스트리머 오킹이 자신에게 악성 메일을 보내온 팬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유튜브 오킹TV 채널에는 ‘제 방송과 사업이 망한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오킹은 자신의 방송과 사업에 대해 메일을 보내 조언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오킹은 “무슨 마음인지 알고 너무 감사하지만,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해. 방송이 그런 식으로 하면 잘 되잖아? 그러면 본인이 직접 하세요”라며 딱 잘라 말했다. 

이어 “그런 식으로 해서 잘될 거면 아마 다 그렇게 하고 있을 거예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또 자신이 하는 의류사업에 대한 조언도 확인했다면서 “나한테 ”옷 장사 왜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하시면 삼류 브랜드밖에 안 돼요“ 이런 느낌의 메일이 온다”라고 설명했다. 

일부 팬들이 훈수를 넘어 도가 지나치자 오킹은 “옷 장사가 그렇게 해서 잘 되면은 선생님이 그렇게 하세요. 저는 제식대로 하다가 밥 못 빌어먹고 하겠죠. 선생님”이라고 꼬집어 말했다. 

마지막으로 “의류 업계에서 실제로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사업적인 조언을 구하겠다”라면서 “방송적 조언은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먼저 물어보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적당히 하세요.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아”, “관심은 좋지만, 집착은 아닙니다. 선을 지키자고요”, “그렇게 의류사업을 잘알면 직접 팔면되는거지 꼭 남한테 그러는 사람들 너무 많음”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

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 당신만 안 본 뉴스

구독자가 보낸 선물에 오열한 김민아..."도대체 무슨 일이?"(영상)

물에 빠진 '참새'가 목숨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에게 보인 놀라운 반응(영상)

'원정 도박' 의혹에 BJ 철구가 전한 해명..."내 인기 GD·원빈급, 자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