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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마스크 없이' 어린이대공원+망원시장+강남역 활보한 여자 BJ
2020.05.21 8:20 PM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BJ 우당탕지수(본명 김지수)가 마스크도 끼지 않은 채 이곳저곳을 활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과 17일, 20일에 걸쳐 BJ 우당탕지수는 서울 어린이대공원과 망원시장, 강남역 인근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태원 클럽'으로 인해 코로나19가 다시 창궐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야외 방송 소식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아프리카TV '우당탕지수'

특히 그녀는 3일간 야외 방송을 진행하면서 단 한번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또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로 길 가는 행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의 모습도 보였다.

아프리카TV '우당탕지수'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과 어린 아이들이 많이 찾는 어린이대공원, 어른들이 많이 방문하는 망원시장까지.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서울 곳곳을 돌아다닌 그녀의 행동에 시청자들은 "이 시기에 꼭 저래야되냐?", "야외 방송도 모자라서 마스크도 안 쓰다니"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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