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실버버튼 받은 후 달라진 유튜버의 일상 (영상)
2020.05.20 1:32 PM

실버버튼을 받은 유튜버가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7일 유튜브 ‘멸치myeolchi’ 채널에는 ‘내생에 실버버튼이라니...직장인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버 멸치는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해 운동으로 체중을 늘려가는 브이로그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멸치는 구독자 10만을 달성해 유튜브로부터 ‘실버버튼’ 액자를 선물 받았다고 알렸다.

그녀는 감격한 나머지 실버버튼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출근을 위해 이른 새벽에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그녀의 옆을 지키고 있는 것은 실버버튼.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운동을 배울 때도 어김없이 실버버튼이 자리하고 있었다.

마치 실버버튼이 그녀를 따라다니는 듯한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직장에도 실버버튼은 함께 출근했다. 퇴근 후에도 머리를 자르러 간 미용실에서도, 부모님과 외식할 때도, 집에 돌아와 화장을 지울 때도 실버버튼이 항상 곁에 있었다.

여성이 실버버튼과 하루를 보내는 모습에 구독자들은 “모든 장소마다 실버버튼을 들고다니다니 대단하다”, “헬스장에 실버버튼 가져간거 왜 이렇게 웃기죠?”, “실버버튼이 계속 따라다님 에나벨 인형인 줄”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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