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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몇 째인지로 알 수 있는 '질투심 많은 남자' TOP 10
2020.05.20 10:21 AM

온라인 미디어 트릴에서 흥미로운 순위를 소개했는데요. 사랑은 때때로 지나쳐 질투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질투는 그리 좋은 감정이 아니죠. 질투는 자기 자신을 향해 있지 않고 질투의 대상이 되는 상대를 향합니다. 질투를 하면 할수록 자신이 희미해지고 공격적이 됩니다.

질투심이 많은 남자친구는 그래서 위험하기까지 한데요.

온라인 미디어 트릴에서는 혈액형과 가족 구성원 유형을 바탕으로 알 수 있는 '질투심 많은 남자 TOP 10'을 소개했습니다.

10위...A형×외동남자

그는 자신의 관심사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게 되면 완전히 당시에게 빠져 중독된 사랑의 반응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집중력이 좋고 매사에 열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일단 질투를 하게 되면 이런 장점은 단점이 됩니다. 시야가 좁아져 주위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감정에만 집중할 테니까 말입니다.

9위... O형×장남

"모두가 사이좋게 즐겁게!"가 모토인 그는 명랑하고 쾌활한 교회 오빠 타입인데요. 자신이 조금 힘들더라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애씁니다.

평상시에는 유연하고 웬만한 일로는 감정을 표현하지 않지만, 질투에 빠지면 내재된 성격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8위... O형×중간둥이 남자

그는 사소한 일도 소홀히 하는 법이 없는 사람입니다. 상대방의 말도 경청하고 의사소통도 잘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제법 있는데요.

사실은 마음 속에 내재된 질투심이 있습니다. 그는 당신을 지켜보면서 온갖 상상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7위... O형×막내 남자

그는 인간관계를 특히 중시하는 타입입니다. 에너지 넘쳐 항상 주위 사람들을 선도합니다.

연인에게도 한없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좋은 사람이지만, 열정적인 만큼 일단 질투를 하게 되면 결코 간단히 넘어가지 않습니다. 별스럽지 않게 생각했다가는 큰 대가를 치를 수 있으니 미리 조심하세요.

6위... B형×막내 남자

그는 눈치가 빠르고 사리판단이 신속합니다. 몇 번 만나지 않아도 인간관계의 본질을 빠르게 간파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는데요. 사소한 일로 우울해지거나 슬퍼하기도 합니다.

상황이 좋지 않을 때엔 이런 경향이 더 심해집니다. 당신이 빌미를 줘 질투가 시작되면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의심하게 될 것입니다.

5위...O형×외동남자

그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마음을 감사해하지만, 조금 지나치면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합니다.

이러다 보니 무엇이든 과하게 마련인데요. 사소한 일도 지나치지 못하고 꼬투리를 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4위... A형 X 중간둥이 남자

언뜻 보기에 그는 매우 온화하고 차분해 보입니다. 하지만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그는 엄청난 집중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당신이 다른 남자와 이야기라도 하는 상황이 오면 무서울 정도의 통찰력을 발휘할 겁니다. 몰래 바람이라도 피우면 순식간에 간파될 것입니다.

3위... B형×장남

그는 주위의 의견을 듣지 않고, "좋아한다"라는 기분만으로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로는 자제력을 잃고 자신이 내키는 대로 하는 겁니다.

일단 질투가 생기면 손을 쓸 수 없게 되기 때문에, 그를 자극하지 않는 게 최선의 방책입니다.

2위...AB형×외동남자

그는 언뜻 보기에 싸움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이지만, 그 이면에는 불굴의 정신이 있어 자신이 납득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싸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연히 바람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정의심과 질투심이 결합되면 무서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거의 복수라고 해도 좋을 만큼 당신의 응징할 겁니다.

1위... AB형×막내 남자

그는 그냥 보기에는 매우 상냥하고 친근한 타입의 사람이지만, 실은 매우 강한 성격으로 인내심도 많은데요.

이런 그가 질투심에 휩싸인다면 생글생글 웃으면서 여자의 자유를 빼앗고 무섭게 구속하는 남자로 변할 것입니다 질투하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구속하거나 질투하는 것을 '사랑받고 있는 증거' 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질투는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열등감으로 생겨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잘 추스리고 상대방이 오해할 만한 일을 만들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