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스페인 남자의 차원이 다른 혼자놀기.jpg
2020.04.07 6:35 PM

28세의 스페인 영화학도가 만든 콘텐츠가 해외 온라인에서 화제인데요.

집안에서 눈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을 만든 필립 크레인 헤레로는 천장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침대 시트로 설산을 만들어 상황극을 펼칩니다. 

그는 암벽등반도 하고, 스키도 타고, 침낭을 펼쳐 눈밭에서 비박도 합니다.

운동하고 싶고 산책하고 싶고 바깥공기 쐐고 싶은 마음을 고퀄 혼자놀기로 펼쳐낸 그,

스키 타다가 눈에 처박히며 마지막으로 전한 메시지는,

역시 "안전하게 집에 있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