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활력 찾은 그곳, 중국 우한 근황.jpg
2020.04.06 6:14 PM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시작된 중국 우한 봉쇄가 지난 3월 30일 풀렸습니다. 활기를 되찾고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는데요.

여느 도시와 다름 없는 풍경입니다. 번화가는 사람들로 붐비고, 도로도 차로 그득합니다.

노점 줄 서는 간격도 표시가 돼 있지만 지키는 사람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마스크를 썼을 뿐, 코로나19가 창궐한 곳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활기찹니다.

다들 봄이라 집에만 있기 몸이 근질거리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아직 방심할 때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