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
강아지는 하루에 산책을 몇 번까지 좋아할까? (영상)
2020.04.05 1:59 PM

집안에서 길러지는 반려견들은 항상 외출에 목마르다.

이런 강아지 습성을 위해 한 유튜버가 자신의 반려견을 데리고 6번의 산책을 나가 강아지 반응을 살핀 영상을 올렸다.

유튜버 토르로그는 자신이 키우는 하얀색 포메라니언을 데리고 산책 준비에 나섰다.

강아지 토르는 목줄을 보자마자 외출임을 깨닫고 신이난 모습을 보였다. 발랄한 워킹으로 산책을 마치고 돌아온 토르는 아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5차례를 더 산책에 나서면서도 강아지는 항상 행복해하며 기쁜 몸짓을 표현했다. 

밤 11시가 돼서야 마지막 산책을 나가게 된 토르는 졸린 눈을 하면서도 산책을 거부하지 않고 신나는 모습이었다.

강아지가 힘들어하거나 거부를 하면 산책가지 않으려 했던 주인이 결국 6번의 산책에 뻗어버렸다.

주인은 “주인은 ‘개무리’지만 토르는 ”난 굿“이라는 반응이었다며 소감을 남겼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토르에게는 정말 이상하고 신나는 하루였겠다“, ”반려견 삶중에서 가장행복하고 즐거운 추억과 시간은 집사와의 산책시간이라고 하네요“, ”이걸 질려하지 않는 강아지가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 관련기사 

“악플 달면 법원가나요?” 댓글 청적구역으로 소문난 유튜브 채널은?

"소름돋을 정도로 정확해" 남자가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에게 대하는 특유의 행동

여자 허리만한 김계란의 허벅지 “도대체 몸이 얼마나 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