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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에 빠져 죽을 뻔했던 고양이의 현상황.jpg
2020.04.01 3:37 PM

지난해, 고양이가 시멘트 반죽에 빠지는 끔찍한 사고가 해외에서 벌어졌습니다. 겨우 시멘트 반죽에서 구조됐지만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었죠.

발견 당시 시멘트 안에 갇힌 채 울고 있던 고양이, 공사장 직원이 이를 듣고 작업을 중단한 채 고양이를 찾아 꺼냈는데요.

온몸에 시멘트가 묻고 또 굳어버려 만신창이가 된 고양이, 지나가던 행인 니콜이 이를 보고 급히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아이는 이렇게 뽀얀 미묘가 됐는데요. 시멘트에서 구한 아이여서 이름은 콘트리트라고 하네요.

앞으로도 콘트리트처럼 튼튼하고 건강하게 사료길만 걷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