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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데 왜 굴욕감이?...'똥배'가 있는 여자들만 공감한다는 30가지 경험
2020.03.26 8:46 AM

1. 팬티스타킹이 흘러 내릴 일이 없다. 배에 걸려 주니까....

2. 가슴이 파인 옷을 입을 수가 없다.

3. 팬티가 허리 아래로 흘러 내리면 하루 종일 '반나체'가 된 기분이 될 수 있다.

4. 배꼽 모양이 흉해 지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보이지 않으니까...

5. 스커트를 입으면 배꼽 근처에 수수께끼의 구멍이 등장한다.

6. 청바지를 입고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배에 붉은 선이 생긴다.

7. 사실 소파에서 휴식을 취할 때, 배 위에 손을 올려 놓으면 딱 좋은 느낌. 손 이외에도 접시 등도 올려 놓을 수 있다.

8. 배에 땀이 나는 경우도 있다.

9. 복근 운동을 하면 배가 내 옆에 있는 묘한 느낌으로 접힌다.

10. 삐딱한 자세에서 가슴이 배에 닿는 그 이상한 느낌?

11. 일어설 때마다 청바지를 배까지 끌어 올리지 않으면 안된다. 매번.

12. 하이 웨스트 청바지의 경우 굉장히 어울리고 않을까 생각하지만 기저귀를 입고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13. 정면을 향해 누워 있으면 배가 조금 납작해진다.

14. 옆으로 누우면 당연히 어디선가 뱃살들임 몰려 온다.

15. 엎드려 누우면 왠지 모르게 부드럽다.

16. 그리고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점인데 뭔가에 부딪혔을 때는 쿠션이 된다.

17. 넉넉한 원피스 입고 있으면 민망한 질문을 받을 수 있다. "출산 예정일은 언제예요?"

18. 얇은 벨트는 대개 뱃살을 삼켜 버릴 수 있다.

19. 청바지 버튼의 경우 뱃살에 먹혀 버릴 위험이 있다.

20. 말랑한 배를 만지며 영원히 즐길 수있다.

21. 사귀고 있는 사람에게 한번은 장난스럽게 배가 꼬집힌 적이 있었을 것이다.

22. 뱃살 사이에서 여러가지가 발굴되는 경우가 있다. 빵이나 과자가루 혹은 보풀...

23. 말할 필요도 없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가슴보다 배가 더 앞으로 나온다.

24. 신발 끈을 묶으려고 몸을 굽힐 때 몸이 제대로 굽혀지지 않을 수 있다.

25. 어울리는 비키니는 유일하게 배를 푹 숨길 수 있는 스타일 뿐이다.

26. 계단을 뛰어 내려갈 때, 배가 출렁댄다.

27. 계단 뿐 아니라 달리고 있을 땐 언제나 출렁댄다.

28. 자신의 배가 애완 동물이나 작은 아이에게 최고의 쿠션이 될 수 있다.

29. 과식으로 배가 불러도 너무 걱정하지 않는다. 어차피 느슨한 옷 밖에 못입으니까...

30. 배만큼 훌륭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자신의 체형에 맞는 청바지를 영원히 만날 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