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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만 있는건 아니다?...가슴이 작은 사람만 공감한다는 8가지 상식
2020.03.26 5:30 AM

공감 하고 싶지는 않지만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크기의 문제가 왜 항상 고민이 돼야 할까요. 여성이기에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해외의 한 미디어에서는 '가슴이 작은 사람만 공감한다는 8가지 상식'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일러스트 자료가 너무 적나라 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부인할 수 없는 상황들을 콕 찍어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1.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면 가슴이 완전 평평해 진다

옆으로 서서 거울을 보면 더 각박한 현실과 마주하게 될 수도 있답니다. 스포츠 브라를 무조건 안입을 수도 없고...

#2. 가슴과 브래지어 사이의 틈이 걱정된다

보통 와이어와 컵이 있는 브래지어는 신체적 단점을 보완해 줍니다. 하지만 가슴과 브래지어 사이에 뜨는 공간을 느꼈을 때 그 느낌이란...

#3. V넥을 입어도 클리비지룩이 아니다

클리비지룩은 여성미와 섹시미를 강조할 수 있는 패션입니다. 특히 V자로 깊게 파인 스타일은 그것을 극대화 할 수 있죠. 문제는 역시 크기입니다.

#4. 사춘기 시절 입었던 옷이 아직도 맞는다

신체적으로 성장했는데... 단 한곳만 빼고... 중학교 1학년 때 입었던 티셔츠가 성인이 되서도 맞는다면? 우울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5. 끈이 없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흘러 내린다

모처럼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패션을 연출하고 싶었는데... 원피스를 입은 순간은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흘러내린다면? 다시 끌어올려야 하는 그 기분이란...

#6. 수영복은 상하 크기가 다른 것을 구입한다

비키니를 사러 갔는데 상하 크기가 다른 것을 구입해야 하는 심정을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수영복을 그렇게 팔기라도 하면 다행입니다.

#7. 정면으로 누우면 가슴이 사라진다

옆으로 누웠을 땐 나름 볼륨감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똑바로 눕는 순간 우울해 집니다.

#8. 잠잘 때 자세가 자유롭다

작은 가슴을 가졌다고 해서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잠 잘 때 엎드려 자든 옆으로 자든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