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텅 빈 맥도날드 매장에 등장한 빨간 동그라미의 용도
2020.03.25 4:57 PM

태국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방콕의 한 맥도날드인데요.

매장에서는 포장만 가능한 모양입니다.

매장이 텅 비어있습니다. 식사를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요. 현재 매장 내 식사는 금지지만 잠시 앉아서 쉬어갈 수는 있다고 하네요.

수시로 매장 소독을 하는 것은 물론, 곳곳에 손 세정제를 비치해 뒀습니다.

이 동그라미는 줄을 서는 자리를 표시한 건데요. 간격을 두고 줄을 서라는 뜻인데요.

팬데믹에 전 세계가 거리 두기에 한창입니다. 태국은 22일부터 쇼핑몰, 카지노 등 폐쇄 조치를 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