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15년 연속 인기 배우 1위였던 남자의 근황.jpg
2020.03.25 4:44 PM

무려 15년 연속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자 자리를 지켰던 스타, 1972년생으로 곧 지천명이 되는 기무라 타쿠야.

1988년 데뷔해 SMAP 멤버(아이돌)이자 배우로 승승장구해왔습니다.

다재다능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얼굴이 대유잼인 게 기무라 타쿠야의 가장 큰 장점이죠.

우수에 젖은 미소년의 얼굴을 한 그이지만, 깊고 짙은 눈에서는 강인함도 풍겨나옵니다.

비록 지독한 서핑 중독 때문인지, 이런 순간포착 근황으로 충격을 주기도 했지만,

순간포착은 그야말로 순간포착일 뿐, 사실 잘생긴 건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