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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분리불안(?) 집사의 놀라운 직업
2020.03.25 4:35 PM

사진 속 이 남자는 지독한 반려견 사랑으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바로 마이클 D. 히긴스, 아일랜드의 대통령입니다.

어떤 행사에서든 반려견 브로드를 대동하는 걸로 유명한데요. 이제 히긴스 대통령이 나타날 때 녀석이 없으면 이상할 정도가 됐죠.

누가 누구에게 분리불안이 있는지 모르지만, 서로 떨어지기 싫어하는 건 분명하죠?

윌리엄 영국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를 맞이할 때도 함께였습니다.

어딜 가나 시선강탈, 정말 훈훈한 집사와 반려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