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 기타
여자가 절대 비밀로 하고 싶은 혼자서 하는 7가지 행동?
2020.03.25 4:12 AM

혼자 있을 땐 무슨 짓을 못하겠어요. 여자 라고 해서 별다를 것도 없답니다. 물론 그 혼자서 하는 그 행동들은 의식적인 것도 있고, 무의식 적인 것도 있답니다.

코로나19를 예견했다는 영화 '컨테이전'에서는 '인간은 하루에 얼굴을 3000번 만진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만큼 자기도 모르게 하는 행동도 있는 것이죠.

'여자가 절대 비밀로 하고 싶은 혼자서 하는 7가지 행동' 이것은 일본의 한 여성 일러스트레이터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1. 코 앞에 난 털을 가위로 정리한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콧수염 까지는 아니지만 그곳에 하필 털이 나는 경우도 있답니다. 물론 털의 굵기와 길이도 제각각 이겠지만... 정리할건 정리해야겠죠.)

#2. 코 속의 코딱지를 처리한다. (코털은 유해한 세균이 몸 속으로 침입하지 못하도록 해주고, 코딱지는 그것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답답하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때 정리해 주는게 딱이죠.)

#3. 구취 방지를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한다. (입냄새는 스스로 인지하기가 어렵죠. 때문에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방지하는게 상책입니다. 양치, 가글, 마지막으로 확인!)

#4. 길가다 창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면 한번 쳐다 본다. (거울 공주의 습성은 어쩌면 여자에게 본능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짝 한번씩 볼때는 이유없이 예뻐 보일 수도 있다는...)

#5. 속옷 상하가 세트가 아닌 경우가 있다. 남들이 볼 수 없으니까... (솔로인 여성들의 경우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일수도 있죠. 세트로 속옷을 구입해도 시간이 지나면 이상하게 짝이 안맞는 경우도 생기고...)

#6. 엉덩이를 긁적 댄다. 왜냐면 가려우니까... (효자손까지 필요한건 아니지만, 혼자 있다보면 가려운 곳이 때때로 생긴답니다. 특히 엉덩이 부분을 긁적여 보지 않은 여자는 없지 않을까...)

#7. 방 어딘가 혹은 책상 위에 체모가 떨어져 있다. 절대 그곳에서 옷을 벗은 적도 없는데... (소름 돋을 일이죠. 늘 청소하고 조심하고 그래도 몇올씩 체모모의 흔적이 있는 경우가 있답니다. 왜죠?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