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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바비 인형'으로 불리는 여성의 비현실적 개미허리.jpg (5장)
2020.03.22 12:03 PM

아름다움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아름답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 걸까요?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지만, 혹시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그걸 실행에 옮기고 있지 못한 건 아닐까요? 아름다움의 기준이란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당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혹시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좋아하는 일을 생각만 하고 있지는 않나요?

화제의 주인공은 평범한 '미'의 기준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그녀는 변했고 지금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한다고 하네요. 그녀는 온라인상에서 수십만 명의 팬들을 보유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해외 미디어 zen.yandex에서 '브라질 바비'라고 불리는 안나 루이즈 프리 타프(Anna Louise Freitas)를 소개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39살이며 보디빌딩 전문가입니다. 물론 특별한 약물을 복용하지 않으면 이러한 변화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고 있다고 먼저 비난하기 전에 그녀가 자신의 몸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식이요법과 수년간의 고된 훈련, 끊임없는 의지력으로 노력했다는 사실은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이런 노력으로 해마다 그녀는 자신이 꿈꾸던 모습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 그녀가 젊었을 때는 어땠을까요?

안나는 키가 157cm, 몸무게가 약 65kg으로 왜소한 편입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체구의 그녀가 피트니스 트레이너로서 활동하면서 겪었던 그녀만의 소중한 경험을 다른 소녀들에게 전수하기 시작했고,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프로급으로 성장했습니다.

현재 소셜 네트워크에서 모든 사람들은 그녀의 허리에 감탄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수술을 통해 이것을 달성했다고 주장합니다. 또 그녀의 가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릴 적 그녀는 엄마를 따라다니며 엄마가 하는 운동에 흠뻑 빠지게 되었는데요. 이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은 운동이 삶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현재 그녀의 옆에는 사랑하는 남편이 있고, 예쁜 딸도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현재의 삶에 만족해하고,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멋지고 당당하게 사는 안나가 더 궁금하다면 유튜브 'Anne Freitas'에 가입해보세요.  그녀의 자신감 있고 행복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