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 연애
간호사와 결혼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이유 6가지
2020.03.12 11:27 PM

의료진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데요. 이들 중에서도 간호사의 활약은 눈부십니다. 간호사들은 흔히 '백의의 천사'라고 불리는데요.

간호사는 직업적 특성은 행복한 결혼생활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언뜻 들으면 간호사라는 직업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무슨 상관이 있다는 거지? 의아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 글을 끝까지 읽으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 사이드가 간호사와 결혼하면 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1) 간호사들은 의사소통을 잘해요.

간호사들은 환자를 위로하고 안심시키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사소한 반응도 민감하게 잡아내 배려하는 것이 바로 간호사의 일이죠.

이렇다 보니 가정에서도 배우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편안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상대를 배려한 성숙한 대화로 배우자와의 관계를 현명하게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

2) 간호사들은 성실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요.

의사와 간호사들은 교대 근무를 통해 환자들을 보살펴야 합니다. 그래서 직업 의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결혼 생활에서도 재정에서부터 집안 대소사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간호사들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친절해요.

간호사들은 공감 능력이 뛰어납니다. 아픈 환자를 도우려면 아무래도 그 아픔을 이해해야 하니까요. 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공감 능력 만큼 좋은 장점도 드뭅니다. 그건 곧 상대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느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녀들은 남편과 자식의 아픔에 대해서도 공감 능력을 발휘할 겁니다.

4) 간호사들은 평정심을 잘 유지해요.

간호사들은 어떤 상황에도 침착하게 자신의 일에 집중합니다. 위급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그 상황에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하니까요.

살다보면 상황이 악화되고 희망이 어디에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있기 마련입니다. 간호사는 이런 상황에서도 굳세게 자신의 사랑을 지키려고 노력할 겁니다.

5) 간호사들은 가족의 건강을 돌볼 수 있어요.

아내가 간호사라면 든든합니다. 가족의 건강에 항상 주의를 기울일 테니까요. 단순히 처방한 약을 먹는 차원이 아니라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겁니다.

간호사가 아내가 되면 집안에 주치의가 있는 셈입니다.

6) 간호사는 고소득의 안정된 직업이에요.

간호사들은 근무 시간이 길기 때문에 급여가 높습니다. 나라마다, 경험과 분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다른 직업에 비해 안정적인 쪽에 속합니다. 그녀의 수입은 가정경제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직업적인 위기가 닥칠 가능성이 다른 직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