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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달라고 마트에서 드러누운 허스키
2020.03.06 9:44 PM

다섯 살 아들이 하는 짓을 다 큰 개가 한다면 어떨까요? 시베리안 허스키가 주인에게 떼를 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끕니다.

해외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서 허스키는 주인과 함께 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닥에 드러눕습니다. 반려견용 장난감 코너 앞에서 말이죠.

허스키는 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떼를 쓰듯 누워버리는 허스키. 하지만 주인은 매몰차게 하네스를 당깁니다. 뗑깡 실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