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해외 SNS서 난리난 노란 철길
2020.01.15 12:21 AM

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이 해외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철길이 노랗게 물들어 '골든로드'가 되었는데요.

마이크 파커라는 트위터리안이 올린 이 사진은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집 근처 철길에 펼쳐진 광경을 카메라에 담은 것입니다. 

600미터에 걸친 철도에 깔린 노란 것의 정체는 옥수수알갱이였습니다. 며칠 만에 11만 '좋아요'를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조작 논란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옥수수는 이 철길을 지나던 화물열차에서 새어나온 것으로 추정된다는데요. 목적지에 도착하면 아연실색 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