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라임병 고백한 저스틴 비버 근황.jpg
2020.01.14 10:43 PM

라임병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한 팝스타 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 비버와 산책을 즐기는 근황이 포착됐습니다.

지난 12일, 부부는 친구들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거리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사람들이 마약을 한 것 같다고 오해하지만 자신은 사실 라임병 진단을 받았다고 SNS에 밝힌 저스틴 비버, 라임병은 피부질환, 뇌기능, 신진대사 등 건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만성질환이라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진드기가 옮기는 보렐리아균에 감염돼 걸리는 병인데요.

투병 고백 후 처음으로 포착된 저스틴 비버는 의외로 편안한 모습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저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