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살쪘다고 중국에서 난리난 유역비 근황
2020.01.14 12:24 AM

유역비, 중국에서 '선녀'로 불리는 대륙의 대표 미녀인데요. 최근 공식 석상에 등장한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에서 열린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 참석한 유역비, 하늘색 공주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보다도, 전보다 다소 살이 붙은 유역비의 팔과 얼굴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가녀리고 청순한 이미지가 강한 유역비, 이날은 살이 통통하게 오른 볼과 희미해진 턱선, 다소 굵어진 팔 등 확실히 전보다 살이 찐 외모였습니다.

이렇게 팔 굵기 비교짤까지...

배우가 비수기에 살이 찔 수도 있죠. 어차피 입금되면 금방 돌아올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