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
서 있는 말이 '쓰러져 있는 말' 보고 심각하게 '고민' 중인 것
2019.12.03 4: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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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는 말이 '쓰러져 있는 말' 보고 심각하게 '고민' 중인 것
2019.12.03 4:53 PM

사람만 타면 쓰러져 죽은 척하는 말이 화제입니다.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에서 소개했는데요.

잘 길들여진 말은 인간이 등에 올라타도 겁을 내거나 떨어뜨리려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진강'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말은 조금 다릅니다.

사람이 등에 올라타기만 하면 쓰러져 죽은 척을 합니다.

누리꾼들은 '뭐 이렇게 웃긴 말이 있냐'며 황당해했는데요.

심지어 진강은 바닥에 드러누워 작전에 성공했다는 듯 미소짓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

진강이 사는 곳에는 진강의 친구도 함께 사는데요.

진강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본 친구는 '아, 나도 얘처럼 죽은 척 해볼까?'라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는 서 있는 말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