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아이폰 11'과 '2살배기 조카'를 맞바꾼 여성의 최후
2019.12.01 11:56 AM
STORY | 스토리
'아이폰 11'과 '2살배기 조카'를 맞바꾼 여성의 최후
2019.12.01 11:56 AM

아이폰 11이 무척이나 갖고 싶었던 여성.

그녀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을 해 범죄자가 됐습니다.

베트남 매체 단트리에서 여성의 범죄 내용을 전했는데요.

한씨로 알려진 베트남 중년 여성.

얼마 전 친척에게 두 살짜리 조카를 돌봐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아이폰 11이 몹시 갖고 싶었던 한씨는 그것을 살 만한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조카를 파는 것이었죠.

결국 그녀는 아이폰 11과 조카를 맞바꿨는데요.

친척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조카가 실종되었다고 둘러댔습니다.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은 미심적인 부분이 있어 강도 높은 조사를 했는데요.

한씨가 자신의 범행을 자백하면서 범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편 2살배기 조카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 갔으며, 한씨는 구속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