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 연애
3주 동안 걸어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올라가 '결혼식' 올린 커플
2019.11.27 4:08 PM
LOVE | 연애
3주 동안 걸어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올라가 '결혼식' 올린 커플
2019.11.27 4:08 PM

인상적인 결혼식을 하기 위해 험난한 도전을 감행한 커플이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패밀리라이프골스에서 커플의 사연을 소개했는데요.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제임스 시손(35)과 애슐리 슈마이더(31)는 특별한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바로 에베레스트였습니다.

산 꼭대기에 올라가 결혼하기로 결심했는데요.

사진가와 함께 3주 동안 산을 올라 정상에 도착했죠.

추운 날씨와 높은 고도 때문에 고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정상에 오를 수 있었는데요.

에베레스트에서 결혼한 최초의 커플이 되었습니다.

이제 부부가 된 제임스와 애슐리는 인터뷰에서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남겼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