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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반려견이 '암' 걸렸을 때 나타나는 '징후' 5
2019.11.25 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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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반려견이 '암' 걸렸을 때 나타나는 '징후' 5
2019.11.25 2:59 PM

개도 암에 걸린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요.

건강 전문 매체 헬스케어쉽에서 반려견이 암 걸렸을 때 나타나는 징후를 정리했습니다.

1. 극심한 무기력

평소와 다르게 무기력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암을 의심해야 합니다.

게으른 반려견과 무기력한 반려견의 차이는 주인이 가장 잘 압니다.

평소와 다르게 극심한 무기력감을 보이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2. 통증 또는 불편 호소

'낑낑'거리며 통증을 호소하거나 불편한 행동을 보이는 것은 반려견 암의 중요한 징후입니다.

때때로 아픈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지속적인 통증은 대개 더 심각한 증상임을 나타냅니다.

특히 반려견의 배를 문지를 때 아파한다면 즉시 수의사에게 데려가야 합니다.

3. 상처가 치유되지 않는다

반려견이 암에 걸리면 상처의 치유가 굉장히 더딥니다.

털이나 새로운 피부가 자라는 시간이 현저히 느려지는데요.

그러므로 어떤 상처가 오래 지속된다면 암을 의심해야 합니다.

4. 호흡 곤란

호흡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시급하게 다루어야 할 문제입니다.

폐렴, 후두 마비, 심장병 같은 나쁜 질환의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기침이나 거친 호흡 소리는 암의 증상이기도 합니다.

5. 급격한 체중 감소

급격한 체중 감소는 인간이 암에 걸렸을 때도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몸무게가 줄어들었다는 것은 주인이 가장 잘 압니다.

만약 단기간에 급격히 체중이 감소된다면 수의사와 최대한 빨리 상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