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 | 다이어트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되는 '암'의 신체 증상 14
2019.11.06 11:39 AM
DIET | 다이어트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되는 '암'의 신체 증상 14
2019.11.06 11:39 AM

암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암의 신체 증상이 나타나도 모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온라인 미디어 버즈노블에서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암의 신체 증상을 정리했습니다.

1.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다이어트와 운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데도 체중이 줄어 든다면 암을 의심해야 합니다.

체중 감소는 위암, 폐암, 췌장암의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2. 고열

백혈병 및 림프종 같은 혈액암은 초기 단계에 고열이 나타납니다.

또한 고열은 초기 신장암 또는 결장암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3. 피로 해소가 안 된다

바쁘게 살다 보면 피로가 쌓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따라서 피로가 쌓이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요.

충분한 휴식을 취했음에도 피로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결장암 또는 혈액암을 의심해야 합니다.

4. 통증

통증은 암의 가장 흔한 징후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무시되기 쉬운 징후이기도 하죠.

빈번하고 심한 두통은 뇌종양의 징후일 수 있으며, 요통은 난소암이나 대장암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5. 갑작스러운 피부 변화

날씨나 다이어트로 인해 피부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주근깨, 사마귀, 피부색이 나타난다면 암 검사를 해야 합니다.

6. 배변의 변화

설사나 심각한 변비는 직장암이나 대장암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소변을 볼 때 혈액이 섞여 나온다면 방광암이나 전립선암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7. 숨가쁨

폐 또는 폐 근처에 암이 있는 경우 호흡이 불편해집니다.

또한 유방암, 난소암, 간암의 징후일 수도 있습니다.

8. 비정상적인 출혈

각혈은 폐암을 나타낼 수 있으며, 소변이나 대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는 것은 결장암, 신장암, 방광암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환자는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9. 갑자기 나타난 덩어리

신체 어딘가에 덩어리가 발견되면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10. 음식물을 삼키기 어렵다

음식물을 삼키기 어렵다면 구강암이나 인후암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식도암, 인두암, 갑상선암, 후두암도 이런 식으로 징후가 나타납니다.

11. 기침이 낫지 않는다

약물 치료를 받았음에 불구하고 기침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굉장히 위험한 신호입니다.

통계에따르면 약물로 기침이 낫지 않는 사람들의 50% 이상이 폐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한 심한 기침은 후두암, 갑상선암과 관련 있습니다.

12. 입술 안의 색깔 변화

입술 안쪽에 하얀 반점이 생겼다면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조기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13. 가슴앓이

가슴앓이는 과식, 알코올, 스트레스를 포함한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합니다.

그러나 약물 치료로도 가슴앓이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난소암, 위암, 인후암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14. 배꼽 통증과 우울증

이것은 암의 드문 증상 중 하나입니다.

췌장암 환자에게서 배꼽 통증과 우울증의 조합이 종종 발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