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한국 살면 '쇼미' 나와도 될 것 같은 '7살 래퍼' (영상)
2019.10.09 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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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살면 '쇼미' 나와도 될 것 같은 '7살 래퍼' (영상)
2019.10.09 1:53 PM

맥 소스(Mac Sauce)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7살 래퍼가 화제입니다.

미국 매체 인사이드에디션이 소개했는데요.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메이신 맥밀리언(8)입니다.

지난 8월 학교 행사에서 랩을 선보여 친구들과 학부모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메이신의 아버지 마이언이 그 모습을 촬영해 트위터에 올리면서 빠르게 퍼져나갔죠.

이렇게까지 유명해질지 몰랐던 마이언과 메이신은 얼떨떨한 심정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메이신은 인사이드에디션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고, 내 음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뿌듯해했습니다.

마이언에 따르면 메이신은 어릴 때부터 음악적 재능이 있었다는데요.

메이신은 5살 때부터 작사를 하는 등 남다른 재능을 보였습니다.

음악과 예술에 대한 열정 또한 가지고 있었죠.

마이언은 메이신의 음악적 재능을 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