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
눈만 마주쳐도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할 것 같은 '무시무시한 동물'
2019.10.05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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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마주쳐도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할 것 같은 '무시무시한 동물'
2019.10.05 1:43 PM

무시무시한 외모를 자랑하는 독수리가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드밀크드에서 소개한 '하피 독수리'가 그 주인공인데요.

몸집이 워낙 커서 그런지 사람이 독수리 인형탈을 쓴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눈빛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맹금류답게 강렬한 눈빛을 갖고 있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괴물의 이름을 따서 하피 독수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데요.

하피 독수리는 매우 희귀한 종이며, 주로 원숭이나 나무늘보 같은 동물들을 사냥합니다.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주변 열대 우림에서 발견되죠.

그러나 슬프게도 삼림 벌채로 서식지가 파괴돼 멸종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가 멸종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하피 독수리를 사진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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