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어린아이에게 '술·담배' 가르치는 여성
2019.09.20 4: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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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에게 '술·담배' 가르치는 여성
2019.09.20 4:06 PM

어린아이에게 맥주를 마시게 하고, 담배를 피우게 한 여성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온라인 미디어 뉴스피플에서 전했습니다.

미소 지으며 아이에게 맥주를 마시게 하는 여성.

아이의 어머니인지 할머니인지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아이의 목을 잡고 맥주를 마시게 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경악했습니다.

아이에게 담배 피우는 방법까지 가르쳤는데요.

아이는 영상에서 "얘들아, 나도 담배 피워 봤다"라고 말합니다.

영상은 SNS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됐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마가 따로 없다", "어린아이에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 등 맹비난을 쏟아냈죠.

한 누리꾼은 "이 여성은 정신병원에 가두어야 한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영상을 확인한 현지 아동보호국이 여성을 찾기 위해 조사 중입니다.

한편 올해 5월에도 인도네시아에서 젊은 어머니가 아기에게 맥주를 마시게 한 일이 있었는데요.

자신의 아이에게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