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중국에서 난리난 지하철 여신
2019.09.08 1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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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난리난 지하철 여신
2019.09.08 11:27 PM

엄청난 미모로 중국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지하철 여직원이 있습니다.

1996년생, 23살 된 중국 항저우 지하철 역무원 왕하이옌은 아름다운 미모에 168cm라는 훤칠한 키로 승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2년 전 저장성 공업직업기술학원을 졸업하고 항저우시 지하철 2호선 역무원으로 취직해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하철에서 일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된 왕하이옌은 중국 SNS에서 주목을 받으며 떠오르는 '왕홍' 반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관심은 부담이 된다고 왕하이옌은 말합니다. 

"왕홍과 저는 어울리지 않아요. 저는 그냥 직업에 충실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