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휴대폰으로 '버스요금' 내는 법 몰라 '요금통'에 휴대폰 넣은 남성
2019.09.08 5:23 PM
STORY | 스토리
휴대폰으로 '버스요금' 내는 법 몰라 '요금통'에 휴대폰 넣은 남성
2019.09.08 5:23 PM

불과 20년 전만 해도 버스요금을 현금, 토큰, 회수권으로 냈습니다.

요즘은 휴대폰에 저장된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모바일 결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중국 남성의 행동이 화제입니다.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가 남성의 사연을 전했는데요.

중국 광저우에 사는 한 남성.

휴대폰을 이용해 버스요금을 내려다가 실패했습니다.

아마도 이용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은데요.

남성은 휴대폰을 요금기에 갖다 대는 대신, 요금통에 집어넣었습니다.

남성은 결국 종점까지 가야 했고, 직원이 요금통을 열어 휴대폰을 다시 건네줄 때까지 아무 말도 없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혹시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