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
반려견 산책을 위해 남자가 만든 이것
2019.09.05 1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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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을 위해 남자가 만든 이것
2019.09.05 11:30 PM

네덜란드에서는 개가 산책을 할 수 있는 구역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개줄을 착용해도 아무데나 갈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 남자는 자전거에 베일리를 태우고 산책을 해왔습니다.

골든 리트리버인 베일리는 어릴 때부터 이렇게 자전거 바구니에 편하게 앉아 밖을 구경했습니다.

하지만 몸집이 점점 커져 바구니에 들어갈 수 없게 됐고, 주인은 결국 베일리의 성장 속도에 맞춰 직접 유모차를 만들어냅니다.

개린이 베일리에게도,

청소년 베일리에게도,

다 큰 베일리에게도 좁지 않고 딱 맞는 베일리만의 맞춤 유모차.

주인이 베일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