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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동물 '코뿔소'의 자유를 빼앗으면 일어날 수 있는 일 (영상)
2019.09.05 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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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동물 '코뿔소'의 자유를 빼앗으면 일어날 수 있는 일 (영상)
2019.09.05 4:52 PM

동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사파리는 인기가 많은데요.

최근 독일의 한 사파리 공원에서 성난 코뿔소의 무시무시한 행동이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스에서 소개했는데요.

현지인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독일의 한 사파리 공원.

다양한 동물들이 사파리 공원에 살고 있습니다.

동물 중에는 '쿠시니'라는 이름을 가진 36살된 코뿔소도 있었는데요.

사육사가 차를 타고 사파리를 돌아보던 중 쿠시니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쿠시니가 차를 들이받고 굴리는 등 난폭한 모습을 보였죠.

교통사고에 버금가는 충격을 주었는데요.

사육사는 타박상만 입은 채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사파리 공원 측에 따르면 쿠시니는 18개월 동안 공원에 살았으며, 번식 목적으로 들여왔다고 합니다.

이처럼 동물들의 자유를 빼앗아 일어나는 사고는 세계 곳곳에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