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스펀지밥처럼 풀착장, 총 257만 원?
2019.08.13 12:06 AM
STORY | 스토리
스펀지밥처럼 풀착장, 총 257만 원?
2019.08.13 12:06 AM

개그우먼 박지선이 알아주는 스펀지밥 마니아로 알려져있죠. 병맛 코드로 코어 팬을 형성하고 있는 네모바지 스펀지밥, 너무 좋아하면 스펀지밥처럼 옷을 입고 다닐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 스펀지밥 풀착장, 가격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수십만 원짜리 구찌 셔츠에 루이비통 벨트와 스커트, 나이키 운동화 등등, 다 해서 2115달러, 우리 돈 257만 원에 달합니다.

뚱이 룩도 저렴하진 않습니다. 슈프림 망치에 베이프 후드집업, 나이키 팬츠에 아디다스 이지부스트까지, 총 1200달러로 우리 돈 146만 원 정도.

징징이도 명품 풀착장으로 플렉스 날리지 뭐예요. 펜디 모자에 슈프림 티셔츠, 아디다스 트레이닝복 바지에 이지부스트, 총 87만 원 정도네요.

게살버거 팔아서 돈 많이 버신 집게사장님도 몽클레어에 구찌 벨트, 루이비통X슈프린 컬래버 바지, 나이키 한정판 운동화까지. 무려 1600만 원에 달합니다. 역시 사업가라 스케일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