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13살에 아빠만큼 키가 커버린 딸(은 180)
2019.08.09 9: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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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아빠만큼 키가 커버린 딸(은 180)
2019.08.09 9:53 PM

이제 겨우 13세, 중학생인 이 소녀의 키는 무려 180cm입니다. 다리 길이도 어마어마한데요.

소녀가 잡지 화보를 찍은 건, 그가 셀럽의 딸이기 때문입니다. 아빠가 홍콩 유명 배우 임달화, 엄마가 홍콩 유명 모델 출신 기기죠.

기기의 키는 179cm인데요. 딸 임청가는 벌써 엄마보다 1cm가 더 크다고 합니다. 벌써 아빠와 키가 비슷하다고 하니, 엄청난 성장 속도죠.

사실 아빠인 임달화는 딸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화보 촬영 정도는 어린 시절 모습을 남겨두는 의미로 허락을 한 건데요.

하지만 남다른 프로포션의 임청가, 훤칠한 미모의 연예계 금수저를 탐내는 연예 기획자들이 적지 않을 것 같은데요.

과연 임달화 딸은 엄마 아빠 뒤를 이어 연예인이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