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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 연기하는 주인 '돈' 버는 거 도와주고 싶어 꼼짝도 안 하는 '천재 강아지'
2019.05.24 9: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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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 연기하는 주인 '돈' 버는 거 도와주고 싶어 꼼짝도 안 하는 '천재 강아지'
2019.05.24 9:32 PM

이곳은 브라질 세아라, 거리에 조각상 마임을 하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품에 무언가가 있네요.

예술가의 품에 안긴 건 예술가의 반려견이었습니다. 주인이 '살아있는 조각상'을 연기하는 동안, 품에서 고개를 뒤로 젖힌 채 꼼짝도 않는 모습이 놀랍죠?

강아지는 주인의 품에 기대 얌전하게 뽀뽀를 받고 있네요.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있는 것이 사람보다 더 조각상 같죠?

주인이 얼굴에서 입술을 떼자, 강아지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것처럼 눈을 뜨고 고개를 듭니다. 이런 효자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