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갑자기 '킴 카다시안' 엉덩이를 노래하는 곡 발표한 '패리스 힐튼'
2019.05.14 9: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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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킴 카다시안' 엉덩이를 노래하는 곡 발표한 '패리스 힐튼'
2019.05.14 9:51 AM

힐튼가의 공주 패리스 힐튼이 신곡을 발표했는데요.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에 관한 노래입니다. 온라인 미디어 프론트로우가 소개했는데요.

패리스는 디미트리 베가스&라이크 마이크의 곡 'Best Friend's Ass'(베프의 엉덩이) 피쳐링을 맡았습니다.

이 곡에서 특징적인 것은 '친구의 엉덩이에서 눈을 뗄 수 없다'는 후렴 부분인데요. 그녀가 노래하는 절친의 엉덩이는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입니다.

한때 패리스의 리얼리티 TV쇼 '심플 라이프'에 출연했던 킴. 당시에는 조연급이었지만, 패리스의 성관계 동영상이 유출되면서 킴의 지명도가 패리스를 앞지르게 되었죠. 그러면서 사이가 안 좋아졌는데요.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면서 그녀들의 우정이 완전히 원상 복구된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발표된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 곡에서 패리스가 킴의 엉덩이를 노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킴이 출연합니다. 덧붙여서 뮤직비디오 출시일은 아직 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