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남들에게 감추기 급급한 '셀룰라이트'를 당당히 드러낸 '연예인' 8
2019.04.13 5: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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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감추기 급급한 '셀룰라이트'를 당당히 드러낸 '연예인' 8
2019.04.13 5:30 PM

허벅지와 엉덩이 주변의 불균형은 여성의 90%가 해당합니다. 때문에 연예인이라고 해서 셀룰라이트에서 자유로울 수 없죠.

최근에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면서 셀룰라이트가 노출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사례도 많다는데요.

건강 전문 매체 우먼스헬스에서 자신의 셀룰라이트를 과감하게 드러낸 8명의 연예인을 소개했습니다.

1. 제시·J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바다로 눈을 돌린 영국 가수는 "셀룰 라이트가 있다는 것을 지적해주는 여러분, 그 정도는 저도 알고 있어요. 집에 거울이 있으니까요!"라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2. 애슐리 제임스

올해 3월 영국의 TV프로그램 'Made in Chelsea'에 출연했던 애슐리는 휴가 중인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지금의 나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 음식이나 음료를 거부하지 않고 나날이 늙어가지만 똑똑해지는 내 몸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3. 켈리 롤랜드

"38세가 된 지금도 여전히 판도라 풍의 화려한 수영복을 입으면 기분 최고죠! 행복합니다!"

4. 힐러리 더프

미국의 영화배우 힐러리 더프도 해변에서의 사진을 첨부하면서 1,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에게 용감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인터넷이나 잡지가 '연예인의 단점'을 찾는 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도 제공하려 합니다. 내 몸은 5년 전에 루카라는 최고의 선물을 주었죠. 9월이면 30살이 되는데요. 내 몸은 아직도 건강하고, 가고 싶은 곳에 가게 해줍니다."

5. 애슐리 그레이엄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은 제한을 둔 아름다움의 정의를 바꾸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6. 크리시 타이겐

모델이며 TV프로그램 진행자인 크리시는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엌 서랍 손잡이 때문에 멍이 든 일주일"

7. 이스크라 로렌스

영국의 모델 이스크라 로렌스는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몸을 축복해 왔는데요. 올해 2월에 촬영한 이 사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8. 에이미 슈머

에이미는 이 사진에서 셀룰라이트를 보여주는 동시에 "18살 때 허리에 문신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