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 기타
아나운서 출신 그라돌 "방송에서 속옷 안입고 원고 읽은 적 있다" 파격 고백
2019.02.12 7: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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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그라돌 "방송에서 속옷 안입고 원고 읽은 적 있다" 파격 고백
2019.02.12 7:30 PM

2 월 5 일 발매된 '주간 FLASH'에 전 여자 아나운서 출신 그라돌 우스이 시오리가 등장했다는데요.

그녀는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여자 아나운서 시절 속옷을 안입고 원고를 읽은 적이 있다"고 발언 해 화제를 집중시켰답니다.

우스이 시오리는 원래 도호쿠 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는데요 . 잡지에 처음 게재 될 화보에서 그녀는 럭셔리 한 호텔을 배경으로 성숙미를 느끼게 하는 촬영을 진행했답니다.

"침착하게 뉴스를 읽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긴장으로 항상 손에 땀이 났어요. 그때 텔레비전에서 '단 미츠' 씨가 "항상 노팬티 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저도 도전해 봤어요. 속옷을 입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면 긴장도 신경 쓸 여력이 없어 직장에서 도움이 됐죠."

또한 금기시 되는 여자 아나운서의 연애 이야기도 공개했는데요.

"아나운서 스쿨을 대학교 1 학년부터 다녔는데요. 여러가지 정보 교환을 하다 보니 남녀 불문하고 사이 좋게 지내게 됩니다.

지방방송국에 있다보면 서로 연애에 빠지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택시 운전 기사에게 여자 아나운서와 함께 탄 남자에 대해 들은 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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