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 기타
자신을 돌봐주던 주인이 사망하자 '빈소'에 찾아가 눈물흘리며 '절 올린 코끼리'
2019.02.11 10: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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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봐주던 주인이 사망하자 '빈소'에 찾아가 눈물흘리며 '절 올린 코끼리'
2019.02.11 10:58 PM

코끼리의 나라 태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수라타니 주의 84세 노인이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는데요.

장례식장에 의외의 조문객이 찾아왔습니다.

장례식 당일 아침, 노인의 아들은 집에서 기르던 코끼리에게 비보를 전했는데요. 코끼리는 소식을 듣더니 눈시울을 붉히더니 고삐를 뿌리치고 빈소 앞으로 가서 절을 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코끼리가 할아버지에게 참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