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 기타
입고 나가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섭외 요청 올 수도 있는 '좌우 비대칭 청바지'
2019.02.09 6: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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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나가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섭외 요청 올 수도 있는 '좌우 비대칭 청바지'
2019.02.09 6:09 PM

청바지는 모두들 좋아하지만 국민 바지라고 할 만큼 비슷한 느낌의 청바지가 많습니다. 왜 아직도 바지 양쪽은  모두 같은 디지인이어야 할까요?

올해는 그 시작점이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온라인 여성 매거진 글리티에서 소개한 이 청바지는 그런 기대를 갖게 해주는데요. 발상의 전환! 좌우 비대칭 청바지가 등장했습니다.

해외에서 '차세대 청바지'로 불리는 'ASYMMETRIC JEANS'. 크세니아 슈나이더 제품인데요. 좌우가 완벽한 비대칭을 이룹니다.

눈을 뗄수 없을 만큼의 쇼킹한 디자인입니다. 직접 입으면 이상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실제로 입은 모습은 생각보다 멋졌습니다.

다시 봐도 패피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과감한 디자인입니다. 청바지 위에 심플한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패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쪽만 롤업해 포인트를 줄 수도 있죠. 보는 각도에 따라 분위기가 바뀌는 것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지금은 많은 이들에게 낯설지만, 엄청 신기해 보이는 좌우 비대칭 청바지! 거리에서 보고 익숙해질 날(?)도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