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 왠지 먹고 싶어!" 라는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있죠? 그리고 먹고 시작하면 "더욱 더 먹고 싶다" 는 생각과 함께 좀처럼 멈출 수 없는 경우도 있답니다.

일본의 한 정보사이트에서는 사실 이것이 몸이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데요.

그 메시지의 의미를 잘 이해하면 먹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기 보다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있게 될 것이라네요.

♥ 염분이 높은 음식

당신에게 부족하지 않은 것은 전해질. 염분이 높은 음식을 먹고 싶다는 것은 부신 피로 증상의 사인에서 알도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답니다.

따라서 세포에서도 전해질이 불균형 상태가 되고, 수분 부족이 된다는 것이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해질을 많이 포함한 바다 소금(소금)을 스프와 샐러드에 사용해 보랍니다. 또한 감자 튀김과 감자 칩 등은 지방이 많아 혈당을 급상승 시기기 때문에 피하는게 좋다네요.

♥ 초콜릿

그대에게 부족하지 않은 것은 마그네슘. 공복이나 피로 할 때 초콜릿이 먹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이것은 당분과 카페인 등으로 혈당을 올리고 싶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랍니다. 만약 편안한 상태에서 초콜릿이 먹고 싶다면 마그네슘 부족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분을 매우 많이 함유한 초콜릿보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과 순정 카카오 파우더 자체를 간식에 추가하랍니다.

또한 마그네슘 부족이라면, 시금치, 브라질 너트, 아몬드 호박 씨앗, 콩과 현미를 적극적으로 먹으랍니다.

♥ 알코올

그대에게 부족하지 않은 것은 코르티솔 (호르몬)을 낮추는 것. 스트레스 해소와 휴식이 필요해 술을 마시는 여성은 스트레스 호르몬 인 코르티솔의 값이 평소보다 높아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알코올을 섭취하면 코르티솔은 저하 될뿐 아니라 오히려 올라간답니다. 때문에 수면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네요.

그 결과, 다음날이 되어도 코르티솔이 높은 상태에서 점점 알코올 취하는 악순환에 빠져 버릴 수 있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알코올은 마시면 마실수록 더 먹고 싶어지는, 말하자면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양을 줄이려는 의지가 중요하답니다.

술을 마시기 전에 물이나 허브티를 마셔 수분을 보충하면 술의 과음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