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연애할 때 남자친구에게 집착하는 타입인가요? 또는 반대로 남자친구가 당신에게 집착하는 타입인가요?

사귀게 된 순간 남자친구를 휘두르고 집착하는 타입으로 돌변하는 여자들이 꽤 많다고 하는데요.

일본의 한 연애사이트에서 '사귀면 돌변하는 여자들의 특징 3'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1. 평소에 자학개그를 즐긴다

입만 열면 자학개그를 하는 사람. 자학개그를 하는 것은 주변사람에게 '그렇지 않아'라고 듣고 싶기 때문이라는데요.

또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못 만난다고 하는데도 '나랑 만나고 싶지 않은 거겠지...'라고 뭐든지 부정적으로 생각해 남자친구를 곤란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2. 친구, 연인 상관 없이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람

진구나 남자친구 등 모든 사람에게 쉽게 의존하는 사람도 주의해야 된다고 합니다.

정해진 사람과 함께 있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혼자가 되었을 때 큰 고독감과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연애를 하게 되면 남자친구에게 지나치게 의존해버리고 연애 중심인 생활이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3. 감정적인 사람

별거 아닌 일에도 화를 내는 등 지나치게 감정적인 사람도 집착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감정 컨트롤이 안 되기 때문에 남자친구에게도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바로 감정을 드러내게 된다는데요.

남자들은 감정적으로 행동하거나 말하는 사람을 피곤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점점 마음이 식어갈 수도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