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s.co.kr] 해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생아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8만분의 1, 그 이상의 확률로 양막에 둘러싸인 채로 태어난 아기인데요.

자연 분만에서 이런 일이 일어 난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차 안에서 분만을 했다고 하는데요. 일본의 정보지 에서 자세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기적의 체험을 한 엄마 Raelin Scurry는 임신 8개월 2주째에 갑자기 통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출산 예정일은 2개월이나 남은 상태였는데요.

병원으로 가던 중 한계를 맞은 엄마는 아기의 무사만을 기도하며 차 안에서 출산을 감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기는 태아를 보호하는 막인 양막에 싸인 채로 탄생했는데요. 이런 일은 제왕 절개에서 8만명 중 1명, 자연 분만상태에서는 기적의 확률로 발생한다네요.

양막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태아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데요. 그런 양막의 파열 없이 차 안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참으로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즉시 병원으로 데려간 아기의 무게는 약 1400g 정도였다고 합니다. 저체중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는 있지만 건강한 상태라는데요.

퇴원은 출산 예정일이었던 10월 중순 예정이라고 합니다.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