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s.co.kr] 운동을 꾸준히 하면 뇌에 새로운 신경 네트워크가 만들어지고 그곳을 계속 자극하게 된다는데요. 특별한 운동이 아니라 걷기만 해도 뇌가 활성화되고 정신력이 강해지는 등 다양한 신체 변화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일본의 한 매체에서 통근시간을 활용해 하루 2만보씩 걸은 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는데요. 5개월 후 그녀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요?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됐다.

◆아침 노을을 볼 수 있게 됐다. 즉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됐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됐다.

◆커피 없이도 하루를 버틸 수 있게 됐다.

운동 능력이 향상됐을 뿐 아니라 걷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을 보거나 다양한 사람, 동물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는데요. 주변을 바라보는 여유가 생기면서 지금까지 너무 당연해 간과했던 부분에도 관심을 갖게 됐답니다.

하루에 2만보까지는 아니더라도 출퇴근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걷는 습관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건강도 챙길 수 있고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