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s.co.kr]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 운동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요. 평소 걷는 습관을 바꾸는 것 만으로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실천할 수 있는 이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발끝으로 걷는 것 뿐 인데요. 발가락을 세워 걷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이유를 일본의 한 정보지에서 소개했습니다.

다리가 쉽게 붓고 수족 냉증이 일어나는 것은 하체의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증상은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 일어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유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근육이 적기 때문인데요.

다리 근육은 중력에 의해 떨어진 체액을 심장으로 되돌리는 펌프 역할을 합니다. 근육이 적으면 펌프의 힘이 약해 순환이 나빠질 수 밖에 없죠.

우리가 걸음걸이에 조금만 신경을 쓰고 걸으면 근육을 붙일 수 있고 혈액 림프의 흐름을 좋게 해 냉증 마저 해결할 수 있답니다.

이 걸음걸이의 포인트는 단지 발끝을 세우고 걷는 것이 아닌 하이힐을 신고 있다는 느낌으로 걸어주는 것입니다.

등을 펴지 않고는 균형을 잃기 쉽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신체의 중심 인 배와 엉덩이 주위, 그리고 허리 근육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 올바른 자세를 얻음과 동시에 필요한 근육을 단련 할 수 있습니다.

종아리는 두 번째 심장이라고도 부를 정도로 혈류의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부위인데요. 이 걸음걸이가 우리 몸을 살이 찌기 어려운 체질로 바꿔준다고 합니다.

아울러 냉증 개선 효과, 피부 미용 효과, 변비 해소 등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