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인 영화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배우로 몇 년을 보낸 아오이 소라는 최근 남편과 함께 벚꽃 구경을 한 사진을 올리면서 근황을 전했는데요.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에 따르면 그녀의 출산 예정일은 한 달도 남지 않았답니다.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에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아오이는 임신 기간 내내 자신의 일상을 SNS에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4월 10일 그녀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왕절개 출산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다는데요.


아오이는 일본에서 출산할 때 사용되는 마취제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을 언급하며 "여성으로서 진통은 오래전부터 경험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제 아이들을 생각하면 제왕절개가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오이는 10년 전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 뒤 자신이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확신하며 출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