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테라피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동물과 접촉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테라피를 말합니다. 개와 고양이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이 인간의 마음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Animal assisted Therapy'라고 불리는 이 테라피는 사실은 그 역사가 오래 됐고 애니멀 테라피의 시작은 놀랍게도 고대 로마시대라고 합니다. 전쟁에서는 부상을 입은 병사들에게 승마 치료를 했다고 그리스 문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제 애니멀 테라피는 직접 개, 고양이들과 만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마음을 치유한다는 점에서 지금도 많은 이들 인터넷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정말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들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얼굴 표정이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럽게 웃는 체험을 해보셨을 텐데요.


동물 전문 매체 펫투모로우에서 저절로 미소지어지는 강아지와 고양이 사진들을 소개했습니다.



1. 미스터 윙크! (^ _-) - ☆


정말 귀여운 윙크죠?



2. 남편이 아침 산책을 나간 후



3. "자, 잠깐...뭔가 내 뒤에 있어?"


"아, 있습니다. 귀신???"



4. 내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이냥?



5. 고양이와의 우정



6. "좋아! 정말 좋아!" (반려견에게 결혼할 사람을 처음 소개시켜준 날)



7. 집에 돌아가면 항상 이런 식으로 기다린다.



8. 외출



9. 반려견 여러분, 모두 잘 준비가 되었나요?



10. 이것도 재활용 좀...



11. 뭘 본 거야?



12. 같이 목욕할래요?



13. 앞으로도 잘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