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된 히프를 가진 유명 인사들은 노출이 심한 드레스도 섹시하게 소화해 매력적입니다.


그런 히프를 위해 유명 인사들이 하고 있는 간단한 힙업 운동이 있다는데요.



최근 몸만들기에서 여성들이 희망하는 신체 부위라고 하면 바로 엉덩이라고 합니다.


큰 가슴이 동경이었던 시대는 지나고 이제 둥글고 업된 히프가 선망의 대상인 셈인데요.



쭉쭉 업된 히프의 소유자인 인기 가수 카밀라 카베요, 인기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 인기 가수 제니퍼 로페즈,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캔디스 스워너풀 등등.


인기 연예인들은 보디라인이 선명하게 나오는 드레스도 멋지게 입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유명 인사들의 개인 트레이너 거너 피터슨이 영국 매체 '우먼스 헬스'(Women's Health)에서 밝힌 히프를 위한 운동 'SUMO(스모) 스쿼트'는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조금씩 따듯한 날이 많아지고 얇게 입는 계절을 위해 엉덩이 라인이 신경 쓰여 찾아온 사람도 적지 않다는데요.



연예인 같은 예쁜 히프를 만들기 위해서 그녀들이 하고 있는 '엉덩이 트레이닝'을 참고해 보세요!



# SUMO 스쿼트


일본인에게는 친숙한 스모선수들의 자세와 같은 스쿼트 운동.


간단하지만 엉덩이를 비롯해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당히 힘든 운동이랍니다.



STEP1.


다리를 크게 벌리고 허리를 천천히 떨어뜨려 스쿼트 함으로써 엉덩이를 크게 감싸고 있는 근육 '대둔근'에 자극을 주어 힙업!


허리를 떨어뜨릴 때 무릎이 안쪽으로 들어가기 쉽기 때문에 발끝과 무릎의 방향은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주의하세요.



STEP2.


한쪽 다리를 천천히 크게 올립니다. 이때 올린 다리의 안쪽 허벅지가 정면을 향하는 것 같은 모습을 해야 합니다.


고관절을 제대로 움직임으로써 근육을 풀어주고 뒤틀린 골반을 조정하거나 기초대사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몸의 균형을 잃기 쉬우므로 복근을 의식하게 되어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몸통을 단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STEP3.


올린 다리를 천천히 바닥에 내려 다시 같은 자세로 다리를 넓히면서 허벅지 근육에 자극을 주면 엉덩이뿐 아니라 허벅지 근육도 강해집니다.


다리를 바닥에 내려놓을 때는 강한 충격을 주거나 비틀어 버리면 허리나 발목, 무릎 등 다칠 수 있으므로 최대한 조심해서 천천히 움직입니다.


이 과정들을 한쪽 15회씩 하면 엉덩이와 허벅지, 몸통을 단련하여 균형 잡힌 엉덩이 라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별한 도구는 필요 없으니 무리 없는 범위에서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