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골칫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이 있지만, 학생 생활이 끝나도 곱셈과 나눗셈 그리고 비율(%)의 계산만큼은 일상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죠.


그런 와중에 Twitter에서는 어떤 수학 법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데요. 어떤 법칙일까요?



'y의 x% = x의 y%'


이 법칙을 Twitter에 공유한 주인공은 영국 카피라이터 벤 스티븐스. 예제가 필요하므로 다음과 같은 식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75의 4%를 요구받는다면 그것은 4의 75%와 같다.  (=>여기서 75%는 '25 x 4=100'이라고 했을 때 3/4입니다.)


4의 3/4이므로 답은 3입니다. 이런 식으로 숫자가 작은 쪽으로 바꿔서 계산하면 간단합니다. ( 4를 4분으로 하면 1+1+1+1 이고, 이것의 3/4 이니까 답은 3 ^^;)



이에 사람들은 "오호~~, 대박!"이라고 감탄의 댓글이 달리고 '좋아요!'는 이미 1.2만 건을 넘어 섰습니다.


이외에도 예를 들면 25의 8% = 2인 셈입니다. (8을 4분으로 하면 2+2+2+2 이고, 이것의 1/4이니까 2가 답입니다.)


y가 10, 100, 1000등의 경우는 힘들이지 않고 쉽게 계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x가 5%와 10%일 때도 간단합니다.


또한 300의 18% = 18의 300%라 했을 때, 백분율로 보면 300은 그 자체로 1인 겁니다.


역시 재미있는 것은 y가 25, 50, 75일 때입니다. 이 트릭을 잘 써서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해보세요!!



또 다른 법칙을 알려드리면. 380원의 물건이 5개라면 1900원, 1,280원의 물건이 5개라면 6,400원, 답이 바로 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가격을 우선 반으로 나누고 0을 하나 추가한다."라는 법칙에 의한 것으로, 380원을 2로 나누면 190원, 여기에 '0'을 하나 더 추가해서 1,900원이 됩니다.


괜찮으시다면 이 트릭도 꼭 활용을 해보세요!